(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조선로동계급의 분노와 증오심이 날이 갈수록 더욱 끓어넘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직장장 우명갑(남자, 48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가슴가슴은 또다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하늘의 태양에 대고 삿대질한 리명박쥐새끼무리들에 대한 증오심으로 하여 세차게 불타오르고있다.
버러지보다도 못한 인간추물들을 저 보이라의 불길속에 처박아 깨끗이 태워버릴 복수의 열의를 안고 전력생산에서 보다 큰 혁신을 일으켜나가겠다.
함흥금속의료기구공장 작업반장 신충일(남자, 32살)은 역적무리에 대한 적개심에 넘쳐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쥐명박이가 미쳐도 더럽게 미쳐 민족앞에 대역죄만을 저지르고있는데 못된짓만 골라하는 미치광이를 내가 만든 이 수술칼로 갈기갈기 죽탕쳐버리고싶다.
온 겨레의 손에 쥐새끼의 더러운 몸뚱이를 토막내버릴 천만자루의 총창을 벼려주는 심정으로 의료기구들을 더 많이 생산해내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