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무대로 하여 생활의 질을 개선하자》를 주제로 열린 박람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많은 나라와 지역이 참가하고있다.
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는 박람회를 기념하여 새 우표(개별우표 1종)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우표의 웃부분에는 《2012년 네데를란드세계원예박람회기념》이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영어로 씌여져있고 박람회의 마크가 새겨져있다.
우표에는 튜립이 형상되여있다.
한편 여러 색갈의 장미를 보여주는 우표들(개별우표 3종)도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