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 괴뢰외교통상부 장관 김성환 등이 우리의 특별행동조치가 《대남도발》이고 《긴장조성의 요인》이라고 헐뜯고있다. 군부호전광들은 《철저한 련합군사대비태세》니, 《강력한 응징》이니 하고 불어대며 도처에서 북침전쟁연습들을 매일같이 벌리고있다. 보수단체들의 어중이떠중이들과 부모처자도 모르는 인간쓰레기들이 그 무슨 《대남위협》을 운운하며 《백배천배 응징보복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면 극우보수언론들이 그것을 증폭시키면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고있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 쥐새끼무리의 동족대결소동은 정의의 성전에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자극하고 모독하는 고의적인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쥐새끼무리가 일으키는 동족대결소동은 극도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쥐박이는 집권초기부터 지금까지 감행한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인민들의 버림을 받는 송장신세가 되였다.
하지만 리명박쥐새끼무리는 이미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조건에서 거덜이 난 《대북강경정책》을 고수하는데서 살 길을 찾으려 하고있다.
실제로 역적패당은 《지금의 대응방법이 가장 적합》하다고 불어대면서 북침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세계는 곧 불속에 날아드는 부나비들의 신세가 어떤것인가를 목격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