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1일 조선동해안일대에서 북침전쟁연습을 시작하였다.
괴뢰합동참모본부가 주관하는 이 군사연습은 3일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한다.
령동지역에 최고의 대비태세령인 《진도개-1》을 선포한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국지전도발이니, 대비태세점검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각종 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다.
련이은 특대형도발행위로 하여 격앙된 민족의 보복기세에 놀란 리명박쥐새끼무리는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나고 저들의 침략야망을 어떻게 하나 이루어보려고 남조선도처에서 공화국을 목표로 한 군사연습을 강행하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