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 조선장애자기능공양성반이 나왔다.
이곳은 장애자직업교육의 중심이다.
장애자들은 각자의 심리적특성과 신체준비정도에 맞게 피복가공과 전자제품수리, 교정기구수리 등의 기술을 배워 사회활동에 적극 참가할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된다.
양성반 개교식이 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문철, 관계부문 일군들, 주조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성원이 양성생들, 학부형들과 함께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교식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강의실과 장애자들이 만든 공예품 등을 돌아보았다.
이어 양성생들의 롱구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에서는 공화국정부의 옳바른 장애자보호정책에 따라 장애자들이 사회의 당당한 성원으로서 자기의 재능과 소질에 맞게 사회활동에 참가하여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