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공산당,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민주꽁고로동당,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가 4월 26일 조선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중상모독한 리명박쥐새끼패당의 만고대역죄를 규탄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들을 중상모독하는 남조선의 리명박과 호전세력들의 도발책동에 커다란 격분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그 어떤 군사적충돌이 일어나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초래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추구한 남조선지배층이 걸머지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꽁고민주주의공화국의 진보세력들을 망라하는 여러 정당, 단체들은 남조선지배층의 호전적이고 무모한 행위를 단죄하며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단결하여 조선반도에서 재앙을 몰아오는 주범들을 규탄하고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촉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