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리명박쥐새끼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를 규탄하여 베닌과 네팔인사들이 4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조선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김일성각하의 탄생 100돐은 인류공동의 명절이였으며 전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의 대경사였다고 언급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성원들과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리명박패당의 도전을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이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는 말하였다.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서기장인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공동서기장 파닌드라 라즈 빤뜨는 조선을 반대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으로 하여 심각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 통고와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확언하고 세계에 자기의 존엄을 더욱 빛내여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하루빨리 철회하고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