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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 미국의 반공화국비난행위 규탄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가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유린한 미국과 유엔의 위선적인 행위를 단죄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4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세계평화와 안보의 교란자이며 파괴자인 미국이 미싸일문제에서 재판관행세를 하며 이중기준을 휘두르는것은 참으로 가소로운 행위이라고 주장하였다.

다른 나라가 공개적으로 진행한 장거리미싸일발사는 평화에 위협으로 되지 않고 우주과학연구를 목적으로 한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어긋난다고 터무니없이 걸고드는것이 바로 미국이 떠드는 황당한 《국제법》이고 《기준》이라고 까밝혔다.

자기 구미에 맞으면 《법》이고 《기준》이며 자기 말을 듣지 않고 자주적으로 나가는 나라는 국제법의 재판대상으로 되여야 한다는 미국의 이중기준은 제국주의적인 철면피성의 극치이라고 지적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는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면서 미국의 파렴치한 반공화국비난행위를 국제법에 대한 모독으로 락인하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선군정치에 기초한 조선의 자주적인 선택과 전진은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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