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맞으며 백두산위인들을 높이 모신 태양민족의 긍지와 불타는 충정의 맹세를 담아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올린 편지를 보시고 4월 27일 친필을 보내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 종업원들과 환자들, 평안북도간석지건설련합기업소 로동계급, 만수대창작사, 조선태권도위원회, 개선청년공원관리소 일군들과 종업원들, 원산시 동명산동 주민들, 남포시 와우도구역 마산중학교 교직원, 학생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 태양복을 누리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맞이하는 크나큰 환희와 격정을 편지들에 담았다.
편지들은 태양절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연설을 천만군민을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답게 살며 투쟁하도록 고무해주는 전투적호소로 심장마다에 새겨안았다고 썼다.
그들은 김정은동지를 오직 한마음으로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높은 사업실적으로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할 결의를 다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