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플로리다주에 있는 한 교회의 교주가 코란경과 이슬람교창시자 무함마드의 초상을 불태운것은 세계 이슬람교도들의 커다란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국제공동체가 이러한 인종주의적이고 극단주의적인 행위에 대처하여 미국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하는가를 지켜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