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민족회의 의장 빠니 야토뚜와의 회담이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홍선옥, 조선라오스친선의원단 위원장 성자립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라오스민족회의대표단 성원들,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끼얏띠싹 깨오반딧,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의회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