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빠니 야토뚜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민족회의대표단이 3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단장은 감상록에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라오스인민의 친근한 벗이시였다.
만경대방문을 통하여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에게 자유와 독립을 가져다주었다는것을 더 잘 알게 되였다.
이곳은 후대교양의 훌륭한 거점으로 되고있다.
만경대는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한편 대표단은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수영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