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에서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민족회의대표단을 위하여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의장 빠니 야토뚜를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민족회의대표단성원들과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끼얏띠싹 깨오반딧,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과 부의장 홍선옥, 조선라오스친선의원단 위원장 성자립,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대표단의 조선방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카이손 폼비한동지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라오스인민혁명당의 령도밑에 라오스인민이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는 인민민주주의제도를 건설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주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고수하기 위한 공동위업수행에서 두 나라가 서로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온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빠니 야토뚜는 연설에서 카이손 폼비한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날로 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여러곳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거둔 성과와 조선의 무장력의 위력을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고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보위와 경제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