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만경대상 전국체육축전 축구 1급 경기가 평양에서 있었다.
경기는 남자 12개, 녀자 10개 팀이 참가하여 련맹전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기에서는 4.25남자축구팀(11전 7승 4무승부)과 4.25녀자축구팀(9전 7승 2무승부)이 각각 우승하였다.
축구계에 널리 알려진 재능있는 선수들을 망라하고있는 이 팀들은 경기마다에서 국내최강팀으로서의 실력을 잘 보여주었다.
평양남자축구팀과 압록강녀자축구팀은 2등을, 압록강남자축구팀과 소백수녀자축구팀은 3등을 차지하였다.
묘향산남자축구팀의 강진혁선수(득점 8개)와 압록강녀자축구팀의 라은심선수(득점 9개)는 최고득점자상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