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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끓어번지는 군견훈련장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내무군 군견수들이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기 위한 특별작전행동소조에 참가할것을 열렬히 희망하고있다.

군관 김영범(남자, 33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에 군견과 함께 참가하여 쥐명박새끼의 숨통을 끊어버리고싶다.

군견들도 리명박이와 김관진, 정승조놈들과 어용나팔수들의 상통을 그린 목표판을 보거나 더러운 이름만 들어도 으르렁거리고있다.

나의 군견 한마리면 능히 그놈들을 갈기갈기 찢어죽일수 있다.

당장 서울로 달려가 큰쥐 리명박과 새끼쥐무리들이 다시는 짹짹거리지 못하도록 아예 없애버리고말겠다.

훈련장들에서는 군견들의 훈련이 맹렬하게 진행되고있다.

군견들은 장애물들을 단숨에 극복하고 쥐명박새끼무리들을 형상한 표적들을 무자비하게 물어제끼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을 말끔히 찾아내는 수색훈련도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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