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은 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의장 빠니 야토뚜를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민족회의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뜻깊은 시기에 조선을 방문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카이손 폼비한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계속 발전되여왔다.
라오스당과 정부,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고있는데 대하여 조선의 당과 정부, 인민에게 깊은 사의를 표한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은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라오스 당과 정부,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
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고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