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3일 단천마그네샤공장, 단천제련소를 현지료해하였다.
단천의 로동계급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생산공정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총리는 단천마그네샤공장사업을 료해하였다.
새로 건설된 문화후생시설과 종합내화물생산공정건설장 등을 돌아보았다.
문화후생시설을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일군들이 로동자들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며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종합내화물생산공정을 최단기간에 끝낼데 대하여서와 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함으로써 생산정상화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총리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자욱이 어려있는 단천제련소를 현지료해하였다.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가공품생산을 늘일데 대하여서와 새로운 공정들을 꾸리며 기술기능수준을 더욱 높이고 정광들을 제때에 원만히 처리하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협의회에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모두가 경제강국건설에 한결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더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