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인민사랑에 받들려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의 평범한 기계공장에 로동계급을 위한 종합적문화봉사기지인 강성원이 훌륭히 일떠섰다.
인민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의 강성원건설을 인민군대가 맡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까지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줄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의 전격전, 립체전속에 불과 70여일만에 일떠선 강성원은 모든 편의봉사조건들이 완벽하게 구비되여있다.
연건축면적이 1만여㎡에 달하는 강성원은 울림폭포의 대형벽화로 정면벽을 꽉 채운 현관홀의 전경부터 황홀하다.
1층에는 수영장, 물놀이장 및 샤와실, 대중목욕탕 및 독탕, 식사실, 주방칸, 사진실이, 2층에는 평양의 창광원에서나 볼수 있는 설비들을 갖춘 리발실과 미용실, 먼 후날에도 손색없는 체육관과 탁구장, 전자도서관, 오락실이 꾸려져있다.
탈의함들과 목욕설비들이 특색있게 설계된 목욕탕들, 한번에 수백명의 식사를 보장하며 로동자들의 결혼식, 혁신자축하모임 등을 위해 대형화면반주음악기재까지 마련된 식당을 비롯하여 내부의 모든 면모는 조형예술적으로 정교하고 우아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