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고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천백배로 징벌할 의지를 천명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강경립장을 4월 19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는 《조선반도에서 무슨 일이 터지는 경우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역도에게 있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전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아랍 타임스》는 조선은 최근 여러달동안 리명박의 고의적인 모독행위에 대해 가장 강경하게 단죄하고 성전을 선언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타격목표는 리명박역적패당과 공정한 사회여론을 파괴하는 보수언론매체들을 포함한 쥐새끼무리들이며 특별행동은 3~4분안에 특이한 수단과 조선식의 방식으로 진행될것이라는 립장을 조선이 천명하였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캄보쟈신문들인 《꼭 쏜때피앱》, 《캄보쟈 트마이》, 《위씨야싹 크마애》, 인디아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크리쉬나 애버타》, 몽골신문 《몬짜메 메데》, 말따신문 《말따타임스》, 에티오피아라지오방송,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보도망과 경제망,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도 4월 18일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 4월 19일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성명, 4월 22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 4월 23일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 통고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