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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패당의 《인권》모략소동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의 《인권》모략소동은 김빠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바람을 불어넣고 그 도수를 더욱 높이려는 악랄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괴뢰들에게 있어서 《인권》모략소동은 핵소동과 함께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되고있다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지난 4년간 줄곧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면서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어왔다.

하지만 리명박역적패당의 발악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파탄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

최근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는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역적패당의 말기증상으로서 그들의 파멸이 박두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괴뢰들의 악랄한 대결소동은 내외의 커다란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으며 그들을 오히려 궁지에 몰아넣고있다. 리명박패당의 《대북정책》은 휴지장처럼 갈기갈기 찢기고말았다. 그뿐아니라 정치,군사,경제,외교 등 전반에 걸쳐 괴뢰들의 정책은 총파산되였으며 그로 하여 리명박《정권》은 붕괴의 위기에 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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