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리명박역도가 청와대에 불러들인 어중이떠중이들과 먹자판을 벌리면서 《북의 도발》을 력설하던 끝에 《어떤 도발에도 이를 용납하지 않는 강한 대응이 있을것》이라고 제법 큰소리를 쳤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북의 도발》을 운운하고있는 쥐박이야말로 정신병자,세상에 둘도 없는 천치가 틀림없다고 락인하였다.
가소로운것은 쥐박이가 《북의 도발》을 구실로 《강한 대응》을 공공연히 불어대면서 정세를 계속 악화시키려는 속심을 드러낸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우리를 자극하는 또 하나의 고의적인 도발이다.그러지 않아도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하늘에 삿대질하는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쥐새끼들을 씨종자도 남기지 않고 죽탕쳐버리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 떨쳐나서고있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야당들과 시민단체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전쟁위험을 몰아왔다고 규탄하면서 잘못된 《대북정책》을 철회할것을 주장하고있다.이러한 주장은 《새누리당》안에서도 나오고있다.이처럼 안팎으로 고립되고 얻어맞아 만신창이 된 역도가 그 주제에 아직도 속이 살아서 《강한 대응》을 운운하고있으니 얼마나 가련한가.
한마디로 말하여 동족대결에 미칠대로 미친 쥐박이무리는 당장 들이닥칠 참변조차 분간하지 못하고 쩔쩔거리고있다.
쥐박이무리는 도발적인 망동으로 저들이 죽을 날을 앞당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