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 내각총리는 4일 함흥시의 경제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자욱이 어려있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흥남제약공장과 개건된 신흥관을 돌아보았다.
함흥시의 로동계급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총리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흥남제약공장의 생산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고 협의회들을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카바이드와 비날론생산을 늘일데 대하여서와 비료생산을 다그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성능높은 압축기를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대상설비생산을 힘있게 밀고나가며 의약품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개건공사를 빨리 끝내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총리는 신흥관을 돌아보았다.
그는 신흥관을 돌아보면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들고 종업원들이 인민의 봉사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