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가 결성되였다.
연구회결성집회가 3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일본각지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일조우호인사, 학자 등 각계 인사들과 군중,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과 오가미 겡이찌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데비 수카르노 국제 김일성상리사회 성원이 집회앞으로 보낸 축전이 랑독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주체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개시한 력사적인 시기에 제일먼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를 결성하게 되는 기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일본에서의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결성선언이 채택되였으며 연구회규칙이 제정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 고문으로 무샤고지 깅히데가, 회장으로 다시로 기꾸오가, 부회장으로 스미야 게이조가, 사무국장으로 오까다 요시하루가 선출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