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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사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과 나라를 론할 자격 없다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혹가이도일조련대도민회의 사무국장 나루미 고이찌로가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4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의 력사적의의를 외면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리명박에게는 민족이나 나라를 운운할 털끝만한 자격도 없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4월 15일에 하신 연설에서 조선의 당과 정부는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나갈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책임적이고도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일것이라는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대범한 립장을 밝히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그러나 리명박은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우겨대고 그 누구의 《변화》를 꾀하는 더러운 속심을 또다시 드러냈다.

공화국은 련이어 성명, 담화를 발표하여 리명박의 광란적인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남쪽의 《한국》은 조선반도지배를 노린 외세가 조작한 괴뢰국가이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의 력사적의의를 외면하고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무리들에게는 민족과 나라를 론할 자격이 털끝만치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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