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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사회주의는 선군으로 백승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발표 21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1991년 5월 5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 그리고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사회주의사회의 공고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밝혀져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위대한 주체사상,선군사상은 조선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담보하는 확고부동한 지도적지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주체사상의 모든 원리와 원칙,요구들을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는것이 바로 선군사상이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풀어나가고있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우리 혁명대오를 뜻과 지향도 하나,사상과 의지도 하나가 된 일심일체의 혁명동지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킨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오늘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굳건히 자리잡고있다.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강위력한 핵억제력을 갖춘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나고 온 나라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되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일격에 격파분쇄할수 있는 강력한 군력이 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필승불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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