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남조선의 언론로조 성원들과 각계층인민들이 서울에서 미국산 소고기수입 중지를 요구하여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2008년 그때처럼 또다시 초불을 들게 된것은 《정부》가 미국에서 미친소병이 발생하면 즉시 수입을 중지할것이라고 한 약속을 어기고 미국산 소고기를 계속 끌어들이려 하고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지금 당국이 미친소병확인을 위한 조사단을 미국에 파견하였다고 하지만 그것은 국민기만, 세금랑비일뿐이라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번 미친소병문제에는 단순히 미국산 소고기수입만이 아니라 그동안 《정부》가 국민을 기만하고 착취해온 모든 죄행이 압축되여있다고 주장하였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돈벌이를 위해 권력의 자리까지 차지한 리명박을 그대로 둔다면 국민모두의 목숨까지 팔아먹을것이라고 규탄하였다.
현 당국을 반드시 심판하고 미친 소고기수입을 막아낼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각계각층의 뭉친 힘으로 초불투쟁을 계속 이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