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0돐에 즈음하여 꾸바에서는 경축집회가, 뽈스까에서는 상봉모임이, 에티오피아에서는 독보회와 영화감상회가, 기네,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4월 20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혁명무력성 부상은 조선인민군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력사와 세계혁명운동에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겼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의 혁명무력이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물리칠수 있는 불패의 무장력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뽈스까인민군 전통협회 회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인민의 안전과 조국의 번영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강력한 혁명무력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바쳐온 진정한 인민의 정치가, 탁월한 군사전략가의 한생이였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하여 조선인민군을 더욱더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다져나가시기에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부지배인은 김일성화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에 떠받들려 태여난 불멸의 꽃이라고 하면서 김일성화는 앞으로도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온 세상 방방곡곡에 더욱 활짝 피여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군특공대 낀디아분견대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인민군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 떨치고있다, 정치사상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 조선인민군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확언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