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0돐에 즈음하여 기네, 쿠웨이트신문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기네신문 《호로야》 4월 24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열병대오에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을 모시고 《사회주의위업의 기둥-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으로 특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선차적관심을 돌리시였으며 결과 조선혁명무력이 자기 령도자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싸울 의지로 충만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건설에서도 비약과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전초병으로 되고있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알 라이》 4월 25일부는 《조선, 선군사상의 고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군사상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사상이다, 선군사상은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장군에 의하여 끊임없이 계승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정은장군께서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은 조선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이 꿋꿋이 이어지고있으며 선군의 력사가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