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불신감을 조성하려는 남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쥐새끼무리가 감히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 세상에서 가장 굳건한 일심단결의 대들보를 쏠아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더욱 로골적인 단계에 들어선 리명박쥐새끼무리의 악랄한 체제대결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는 예측불가능의 최악의 상태에 빠져들고있다.
리명박패당의 대결정책의 본질은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이다.
괴뢰들이 떠들어온 《통일》이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는것을 전제로 한 범죄적인 《체제통일》이다.
이번 태양절경축행사를 전후하여 리명박패당이 벌린 광란적인 대결소동들은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책동의 연장이며 그 절정이다.
《흡수통일》은커녕 도리여 저들이 통채로 먹히울수 있다는 극도의 공포감에 사로잡힌 괴뢰들은 악에 받쳐 어떻게 하나 우리의 일심단결에 흠집을 내여 거덜이 난 반역정책을 유지해보려고 더욱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이 체제대결소동으로 그 누구를 어째보려는것은 하늘과 씨름하겠다는 격의 어리석은 망상이다.
리명박패당은 천백배의 복수심으로 만장약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과녁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