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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은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 김태효가 뉴욕과 워싱톤을 싸다니며 미국의 외교안보고위당국자들과 만나 그 무슨 《대북정책공조방안》에 대하여 쑥덕공론을 하였다. 괴뢰국방부패거리들도 미국을 행각하여 제1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7일부《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남조선괴뢰들이 줄을 지어 미국상전을 찾아다니며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은것은 그들의 심각한 위기의식과 극도에 달한 동족대결광증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미국상전들과 만나 우리를 반대하는 범죄적모의를 한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더욱 떠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떠들어댄 미국과의 《대북정책공조》란 공화국의 자주권을 해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를 강화하기 위한 위험한 대결공조이다.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강력한 대응》이니 뭐니 하는것도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를 구실로 외세와 함께 반공화국대결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 나아가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모험적망동이다.

괴뢰들이 미국상전에 의존하여 살길을 열고 우리 공화국을 해칠수 있다고 타산했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리명박패당이 《핵우산》이니, 《미싸일방어체계》니 하면서 외세에 빌붙어 아무리 보호와 공조를 구걸해도 그 더러운 명줄을 절대로 부지하지 못할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를 믿고 까불어대다가는 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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