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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북침전쟁계획 페기 주장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4일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론을 전쟁계획으로 구체화한 리명박쥐새끼무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부》의 한 고위급 관계자가 《북이 핵공격을 가할 징후가 포착되면 사전에 타격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북을 먼저 공격하여 초토화하기 위한 작전계획을 수립해놓았다고 력설한데 대해 밝혔다.

이것은 당국이 그동안 선제공격론을 작전계획으로 구체화하였음을 보여주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번 작전계획은 전쟁확대를 위한것으로서 조선반도에서 전면전쟁을 일으키려는 위험천만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당국이 날로 정세가 첨예해지는 때에 침략계획을 공개한데는 임기말까지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전진을 전면 가로막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당국이 제2의 조선전쟁을 불러올 침략계획을 즉시 페기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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