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가 3일 론평을 발표하여 미국과의 침략동맹강화에 미쳐 조선반도에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박근혜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1일 박근혜가 제주해군기지건설로 안보도 지키면서 휴양지가 될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제주해군기지건설로 안보를 지킨다는것은 지금까지 조선동해를 중심으로 움직이던 미국의 핵항공모함전단을 제주도에 정박하도록 만들어 조선서해에 대한 제해권을 장악하게 하겠다는것과 같다.
이것은 안보가 아니라 오히려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박근혜는 매국적이고 굴욕적인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이 날치기로 강압체결되도록 한 인물로서 이 땅의 평화와 남북관계를 위기로 몰아넣은 리명박과 차이가 없다.
론평은 박근혜가 미국과의 동맹강화책동으로 평화와 민생을 더욱 위험에 빠뜨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