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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에서 하루에 두쌍의 세쌍둥이 출생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산원에서 3일 두쌍의 세쌍둥이가 출생하였다.

강원도 고성군에서 사는 조선인민군 군관 장경남의 안해인 지연희녀성은 오전에 딸 세쌍둥이를 순산하였다.

산모는 올해 1월말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근 100일동안 안정치료를 받아왔다.

태아의 정상발육을 보장하고 합병증을 방지하기 위한 치료를 비롯한 최상의 의료상방조를 받았다.

태여날 당시 아기들의 몸무게는 1.98kg, 2.15kg, 1.78kg이였다.

평안남도 평원군 문흥협동농장 농장원 김영심녀성은 오후에 1남2녀의 세쌍둥이를 낳았다. 아기들의 아버지 리명권은 같은 농장의 농장원이다.

산모는 첫째 1.83kg, 둘째(아들) 2.09kg, 셋째 1.87kg의 세쌍둥이를 순조롭게 해산하였다.

현재 아이들의 건강상태는 좋다.

산모와 아이들은 갖가지 보약제들과 고가약들을 쓰며 건강을 보호받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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