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인민극장에서 5.1절경축 은하수음악회 《장군님식솔》 이 련일 대절찬속에 진행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평양326전선공장 등 단위들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출판보도부문 기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혼성6중창과 합창 《승리의 5월》, 합창 《그리움은 끝이 없네》, 남성2중창 《류벌공의 이 영예 끝이 없어라》, 녀성독창과 합창 《한마음 따르렵니다》, 합창 《전선에서 만나자》 등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과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한길에서 위훈을 새겨온 근로자들의 희열과 랑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