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패당이 조선의 핵, 미싸일시설에 대한 《선제타격》작전계획을 세웠다. 남조선당국의 한 고위관계자는 그 무슨 《북의 핵공격징후》를 운운하며 그에 사전대비해 저들이 《먼저 타격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먼저 공격》할뿐아니라 그로 하여 전면전이 일어날 경우 3일안에 《북주요시설들을 파괴하는 작전계획이 수립되였다.》고 허세를 부리였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리명박패당의 책동이 본격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괴뢰들의 《선제타격》작전계획수립은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전면전쟁을 노린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부추김밑에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선제타격》폭언을 공공연히 줴치며 우리를 심히 위협하고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였다.
해마다 미국과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벌리면서 그 실행을 위한 작전적토대도 구축하였다. 이런 속에 괴뢰당국이 《선제타격》작전계획까지 수립한것은 선제공격에 의한 북침전쟁도발이 리명박패당의 전략으로 정식화되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은 미국과 남조선으로부터 오고있다.
전쟁의 화근은 제때에 뿌리채 제거해야 한다.
현실은 우리 혁명무력이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역적패당을 정의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