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3일 성명을 발표하여 을 당장 중지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성명은 최근 3~4년동안에 어린이들의 군사훈련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지어 유치원어린이들까지 여기에 동원되고있다고 밝혔다.
《안보교육》이라는 미명하에 감행되는 군사훈련에는 《적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도록 하는 교육》과 살상무기, 군사장비의 체험 및 실탄사격, 특수훈련 등이 포함되여있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어린이들의 인권을 침해하는것으로서 국제적인 아동권리협약에도 어긋나며 유엔에서도 그것을 위법으로 락인하고 즉시 중지할것을 권고하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