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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호전광들 《림팩》합동군사연습 참가를 획책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호전광들이 6월 29일부터 미국 하와이에서 한달이상 감행될 미제침략군주도의 《림팩》합동군사연습 참가를 획책하고있다.

4일 괴뢰국방부 관계자가 이에 대해 밝혔다.

그에 의하면 괴뢰군은 해군의 이지스구축함과 잠수함을 포함한 함선집단과 해상초계기, 직승기 그리고 해병대무력까지 보내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이 방대한 무력으로 우리의 인공위성발사에 대한 탐지와 함께 각종 미싸일사격, 대공전, 전자전, 화력지원 등의 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언하였다.

괴뢰해병대는 미제침략군과의 시가전 및 전투사격, 상륙작전훈련을 계획하고있다.

2년에 한번씩 감행되는 《림팩》합동군사연습이 공화국을 해상으로부터 봉쇄하여 대조선압살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미제의 침략정책에 따른것이라는것은 이미 알려져있다.

이 위험천만한 전쟁소동에 리명박역적무리는 공식적으로 침략무력을 파견하여 미제의 대조선봉쇄책동에 합세하려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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