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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374)
   인민의 행복에서 찾으신 기쁨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6(1997)년 5월 1일 정방산유원지를 찾으시였다.

일군들에게 근로자들의 명절놀이에 지장이 없게 아침일찍 돌아보자고 하시며 특색있게 건설된 차집과 산천의 정서가 안겨오는 낚시터, 참관도로와 력사문화유적들 등을 돌아보시였다.

모든것이 정방산의 자연풍치에 잘 어울리게 건설된데 대하여 못내 기뻐하시며 우리는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줄수 있게 되였다고, 한시름이 놓이는것 같다고 환히 웃으시였다.

인민의 행복속에서 자신의 끝없는 기쁨을 찾으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뜨거운 격정을 금치못하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방산유원지를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느덧 시간은 흘러 해빛이 정방산의 푸른 숲에 비쳐들자 근로자들이 유원지로 들어섰다.

장군님께서는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답고 인민의 행복이 넘쳐흐르는 그곳을 오실 때처럼 조용히 떠나시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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