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하나음악정보쎈터는 음악, 무용과 관련한 국내외자료들을 수집 및 편집보급하는 종합적인 예술정보기지이다.
이곳을 찾는 독자들과 예술인들은 자기들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봉사를 받으며 음악세계에 대한 의견과 창작경험을 나누고있다.
종합강의구역의 대형전광판과 콤퓨터를 비롯한 여러 설비들을 리용하여 홈페지에 구축된 예술정보자료들을 음성과 동화상으로 시청열람하고있다.
홈페지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문예사상리론, 음악 및 무용도서, 음악CD, 악보, 음악무용상식 등 여러 항목들이 설정되여있다.
CD항목에는 예술공연 및 특집자료들이, 도서항목에는 예술부문의 도서들과 사전 및 정기간행물자료들이 있다.
쎈터에서는 그해에 진행되는 국제음악축전 및 경연일정들과 주요 극장들에서의 공연일정에 대한 안내봉사도 진행하고있다.
소장 김윤하(남자, 60살)의 말에 의하면 개관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쎈터를 참관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만 하여도 3,000여명이나 된다.
쎈터는 평양시의 통일거리에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