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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해외본부 의장 리명박이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것 요구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해외본부 의장 림민식은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노릇을 하면서 민족의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는 리명박을 단죄하여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오늘의 사태는 리명박과 남조선의 반공화국어용단체들이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한데로부터 초래된것이라고 담화는 비난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정권》이야말로 최악의 사태를 몰아온 장본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반역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겨레가 결코 편안할수 없다.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는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에 사로잡혀 대결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정권》을 하루빨리 청산해야 한다.

이제 조선반도에서 무슨 일이 터진다면 그 책임이 전적으로 리명박역적무리에게 있다는것은 더없이 명백하다.

지금이라도 국민앞에 즉각 사죄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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