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단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노력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