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취임식이 7일 모스크바의 크레믈리에서 진행되였다.
울라지미르 뿌찐이 취임선서를 하였다.
이어 연설에서 그는 로씨야가 민족의 존엄을 되찾고 재생되였다고 하면서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는 오늘날 사회정치적안정과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고 유라시아강국의 지위를 획득하는것이 대통령의 선차적과업으로 나서고있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