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김일성화, 김정일화전시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전례없는 규모에서 열린 태양의 꽃전시회장들은 참관자들로 련일 대성황을 이루어 그 수는 20여만명에 달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태양절경축 김일성화전시회장의 활짝 핀 태양의 꽃바다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로작들,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활짝 핀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형상한 대형미술작품 등 하나하나의 전시품들에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이 나라 인민의 흠모심이 력력히 비껴있었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서아프리카지역 김일성화전시회가 진행되는 기네로는 말리, 시에라레온, 꼬뜨디봐르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대표들이 왔다.
지린육문중학교에서 진행된 태양절경축 중국 지린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장, 중국 다리엔과 단둥의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장들에도 천출위인들을 우러르는 흠모의 대하가 끝없이 물결쳤다.
로씨야의 나호드까와 울라지보스또크에 펼쳐진 전시회장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로씨야인민의 경모의 정으로 차고넘쳤다.
한편 김일성화, 김정일화가 전시된 제14차 중국국제화초 및 원예전람회장과 2012네데를란드 세계원예박람회장을 수만명에 달하는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