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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은 출로로 될수 없다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특대형범죄행위들을 련이어 감행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대결망동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적위기에 처하고 민족의 운명은 시시각각으로 위협당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추구해온 반공화국대결정책의 필연적산물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북과 남이 힘을 합치는것은 당연하며 북남관계개선에 자주통일의 밝은 앞길이 있다.

그러나 리명박패당은 북남사이의 관계발전,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이 아니라 대결과 긴장격화를 택하였다.

반역패당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유린하고 북남사이에 반목과 불신, 대결을 조장하였다.

남조선의 력대 파쑈통치배들은 파멸의 위기로부터의 출로를 동족대결과 전쟁에서 찾았다.

리명박역도가 추구하는 대결정책의 궁극적목적도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는것이다.

현실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새 전쟁도발도 서슴지 않으려 한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반공화국대결은 역적패당의 출로로 될수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리명박패당의 발악적인 대결책동을 통해 우리 민족은 반역자들이 가닿게 될 비참한 운명의 종착점을 보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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