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공군 전투기들에서 치명적인 약점이 나타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막대한 돈을 뿌리면서 새 세대 최신형전투기 《F-22 랩터》를 생산해왔다.
《F-22 랩터》전투기는 다목적전투기로서 군수독점체들인 록키드 마틴, 제네랄 다이나믹스, 보잉 회사가 공동으로 《F-15》전투기를 대신할수 있는것으로 개발한 전투기이다.
그런데 얼마전 미공군 비행사들이 《F-22 랩터》를 타고 비행하는것을 집단적으로 거부하여나섰다.
그 원인은 비행시 조종실에서 산소부족현상이 그치지 않고있기때문이다.
이미 2010년 11월 알라스카에서 그러한 현상으로 1명의 조종사가 비행하다가 죽었고 비행기는 박산이 났다.
《F-22 랩터》에서 나타난 산소부족현상은 무려 10여차례나 되는데 아직까지도 그 원인을 해명하지 못하고있다 한다.
비행기제작자들은 전투기의 비행고도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등 궁여지책을 취했지만 조종사가 의식을 잃을 정도의 산소부족현상은 계속 일어나고있다.
결국 비행사들이 당장 생명을 위협하는 이러한 비행기에 오르는것을 꺼려할수밖에 없게 된것이다.
미공군대변인도 비행사들이 불안해하고있다고 공식 인정하였다.
수많은 기사, 분석가들뿐아니라 의사, 심리학전문가들까지 동원되여 전투기 조종실에 독성물질농도를 측정하는 특수려과기를 설치한다 어쩐다 하며 부산을 피운 결과 비행시 독성물질이 나올수 있다는 설이 제기되였다.
1대도 아니고 약 190대를 생산하다보니 그 제작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 생산이 중지되고만 《F-22 랩터》인데 이미 생산된 전투기들에서 그와 같은 근본적인 약점이 드러난것이다.
로동의 권리, 삶의 권리를 보장하라는 절대다수 근로자들의 요구는 외면하고 세계제패야망에 피눈이 되여 군비증강에만 막대한 돈을 퍼붓고있는 미국에 있어서 이것은 응당한 대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