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67돐에 즈음하여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성원들이 9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에는 알렉싼드르 찌모닌 로씨야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 무관들이 참가하였다.
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된 다음 참가자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이에 앞서 대사관성원들은 지방에 있는 해방탑, 쏘련군 동상, 렬사묘, 추모탑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