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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정권》타도는 민족공동의 사활적요구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보수《정권》을 시급히 타도하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사활적과제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지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겨레의 지향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의 개선을 방해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 리명박일당의 동족대결책동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리명박《정권》의 《대북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북침전쟁정책이다.

리성을 잃은 리명박일당의 극단적인 폭언과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은 전쟁발발의 위험한 불씨이며 꼬리를 물고 감행되고있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한 모독사건과 군사적도발행위들은 북침전쟁의 전주곡이다.

최절정에 달한 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기로 하여 지난 세기 우리 민족이 겪은 전쟁의 참화가 재현될 엄중한 위험이 날로 짙어지고있는것이 현실이다.

리명박보수《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전쟁의 재난을 피할수 없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은 사상과 리념,정견과 주의주장의 차이를 뛰여넘어 리명박역적패당을 한시바삐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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