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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를 끄는 풍자만담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왜 거꾸로 가면서 세상만사를 거꾸로 하자구 접어드는가. 좋은건 나쁘다구 해, 나쁜건 좋다구 해, 해야 할건 못하게 해, 못할건 기쓰구 하라구 해…》

이것은 리명박쥐새끼의 대역죄를 풍자적으로 단죄하는 만담 《거꾸로 가는 길》의 한 대목이다.

만담은 민족의 태양을 중상모독하고 세상만사를 몽땅 거꾸로 하는 쥐명박무리는 끝까지 따라가 죽탕쳐버려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만수대예술단의 작가가 창작한 작품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일본 오사까에서 세상에 머리를 내민 이 쥐새끼는 수많은 실업자들을 산생시켜 자살터로 내몰아 남조선을 자살왕국, 인간불모지로 만들었다.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눅잦히고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천안》호사건을 조작하고 민족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고있다.

동족을 등지고 거꾸로 가는자들에게는 앞날이 없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생명보다 귀중한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이미 사형선고를 내리였다.

만고역적 리명박과 김관진, 정승조와 같은 괴뢰군부걸레짝들의 이름은 이미 사람명단에서 삭제되였다.

민족이 내린 이 처방을 피할 길은 그 어디에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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