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가 천추에 용납못할 리명박쥐새끼무리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북남관계가 최악의 위기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예측할수 없는 첨예한 대결국면으로 치닫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부패《정권》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북침전쟁연습과 파쑈탄압으로 북남관계를 사상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었다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공화국에서 진행된 태양절경축행사를 걸고들며 민족의 최고존엄까지 심히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초보적인 례의도덕조차 저버리고 반통일대결책동에 광분하는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인 죄행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전쟁을 방지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 길은 남측의 극우 보수세력의 특대형도발행위를 단호히 저지시키는데 있다고 밝혔다.
6.15일본지역위원회는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반통일세력의 동족대결과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조국의 평화, 자주통일을 위한 실천활동에 보다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