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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를 넘은 미국에서의 반이슬람교광기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에서의 반이슬람교광기가 도수를 넘어 극한점에 이르렀다.

4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그리스도교 교회의 교주 테리 죤즈가 코란경과 이슬람교창시자 무함마드의 초상을 불태우는 망동을 부렸다.

2010년과 2011년에 코란경을 불태워 세계적인 물의를 일으킨 죄과가 있는 이자는 이번에는 코란경과 함께 이슬람교의 창시자를 모독함으로써 이슬람교증오사상이 골수에 배긴 극단주의자로서의 자기의 진면모를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미국에서의 이번 코란경소각사건은 국제사회의 커다란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파키스탄국회 상원은 미국에서의 코란경모독행위를 규탄하는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결의는 미국에서 다른 종교를 반대하는 야만적인 행위가 계속 감행되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이 나라 외무성도 성명을 발표하여 그것을 세계에서 증오와 폭력만을 초래하는 무분별한 행위로 락인하였다.

관측통들은 다른 나라 인민의 신앙심도 저들에게 거슬린다고 하여 마구 짓밟는 미국의 종교탄압행위는 국제무대에서 반미함성을 더욱 거세차게 할뿐이며 종당에는 미국자체의 파멸만을 앞당겨올것이라고 평하였다.

한손으로는 딸라뭉치를 흔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지구상에서 못된 짓이란 못된 짓은 골라서 하는 미국에서의 코란경소각만행은 10여억명에 달하는 이슬람교도들에 대한 모독으로서 절대로 묵과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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